학문
사전에 약속을 한 것이 아닌 특정한 기대 여지를 준 상황에 그 기대를 충족 시켜주지 못 하였다고 한다면 그것은 윤리적 도덕적으로 잘 못 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특정 관계에서 타인에게 사전의 약속이 아닌 기대의 여지를 줄만한 요소가 있었고 그 기대 만큼의 성취를 타인에게 이루어주지 못 하였다면 그건 도덕적, 윤리적으로 잘 못 하였다고 볼 수 있을까요?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에 있을 법한 예시가 있다면
상대방에게 밥을 사준다고 약속을 한 것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밥을 사줄거란 기대심에 대한 여지를 주었고 그것을 이루어주지 못 했다면 그 당사자는 물론 타인의 마음을 생각하는 마음에 미안한 마음을 갖출 수 있고 그렇지 않는다면 품위와 품성에 벗어난 사람으로써 보일 수는 있겠지만 그걸 넘어 인간으로써의 도덕과 윤리를 어긴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어렵고 철학적인 내용인 만큼 구체적으로 풀어주길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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