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교육 방식이 빡세야 문맹률이 낮아지나요?
세계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은 나라로는 한국과 싱가포르가 있습니다
두 국가의 공통점은 바로 교육이 상당히 빡세다는 것입니다
혹시 문맹률을 잡기 위해선 교육이 무조건적으로 빡세야 잡는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이거랑은 관계없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 1960년대부터 정부 주도의 교육 확대 문해
교육 캠페인 으로 문맹률 급감 교육 방식은 과거엔 빡셌지만 지금은 점차 다양화
되고 있어요
핀란드는 문맹률 거의 0% 수준이지만 교육은 느슨하고 자유로운 방식 숙제도 적고 시험도 적답니다
아프리카 일부 국가는 교육 방식보다 학교 접근 불가 여성 교육 배제 내전 등이 문맹률에 큰 영향을 주죠
공부할수 기회가 주어져서
문맹률이 낮아졌다고
봅니다
한국과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가장 낮은 문맹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사실이다. 두 나라 모두 교육에 대한 사회적 열망과 경쟁이 매우 치열한 편이며, 학생들은 비교적 강도 높은 교육 과정을 경험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교육이 빡세야 문맹률이 낮아진다’는 인과관계는 단순하지 않다
교육 방식이 반드시 빡세야 문맹률이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문맹률은 교육의 강도보다는 보편적 의무교육과 한글의 쉬운 문자 체계, 국가 주도의 문맹 퇴치 운동 덕분에 빠르게 낮아졌습니다.
물론 교육방식 자체가 좀 빡세다... 결국 좀 타이트한 상황이란 것이 장점도 있을 것이고 분명히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꼭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 오히려 약간 자율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면서 좀 더 사회보편화를 강화하여 어떻게든 전체국민의 교육수준과 전체적인 문화적/창의적 사회교육성을 올리는 것이 더 효율적인 측면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문맹률이 낮을려면 교육열이 높고 국가의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초등학교를 의무화하고 무료로 가르쳤어요,
거기에 세계적으로 교육열이 아주 높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도 문맹률이 아주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