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부분이 배려 인걸까요?????

저도 원래는 흡연자였는데요 뭐 매일같이 피는건 아니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든일이 있을때 피는 편이라 한달에 한갑 정도 폈습니다 문제는 지금 남자친구도 흡연자 이면서 여자가 담배 피는건 싫다고 하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보니 나중에 임신할때 문제 생겨서 싫다고 해서 끊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기관지가 안 좋기 때문에 담배 연기를 마시면 기침을 심하게 하는데요 그것때매 남친도 전담으로 갈아 타다가 끊었습니다 이제는 스트레스 받거나 술마실때 아니면 안 피더라고요 문제는 술마실 때 저한테 항상 이런 말을 하는데요 " 전담 안가져가면 연초 펴야하는데 쟈기가 싫어하니깐 전담 필께 내가 이렇게 쟈기를 배려해"이래요... 진짜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든 날에는 담배 못 피하게 하면서 쟈기는 담배 피는게 배려인건지 모르겠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담 안가져가면 연초 펴야하는데 쟈기가 싫어하니깐 전담 필께 내가 이렇게 쟈기를 배려해"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연초를 안피우니까 배려한다고 생각하는 남자친구 배려인지는 모르겠네요.

    어찌하였든 서서히 담배를 끊도록 노력하는게 좋겠습니다.

  • 아 어렵네요. 담배를 놓구 배려를 논하는 상황이요. 사실 기호식품이라 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담배를 피면서도 애를 낳아 잘 키우는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잘 상의해서 두분다 끊으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서로의 배려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긴 하고요 이참에 서로의 괴로움을 없애기 위해서 담배를 끊어 보는게 어떨까요 그게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담배 피면서 하는 말은

    배려가 아니라 자기합리화

    를 가장한 핑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은 스스로

    끊기 힘듭니다 끓었다

    피었다를 반복하면서도

    끊지를 못하더라구요

    갈이 관계를 유지하려면

    끊어 달라고 확실하게

    말을 하세요 기관지도

    안 좋다고 피지 말아 달라고

    해보시면 끊을수 있지

    않을까요

  • 배려를 한다고 하면서도 본인은 담배를 피우는 건

    조금 모순된 것 같아요.

    상대방이 담배를 싫어한다고 하니 서로의 기분을

    잘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솔직하게 기분을 이야기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받을때는 더더욱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필요하니까요.

  • 사실 담배 피우는 것에 무슨 배려가 있을까요? 기호 식품인데요.

    차라리 서로 금연하고 운동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것이 공평한 것 같습니다.

  • 담배끈는건 상당한 결심아니면 끊기힘들어요 남자친구는 이미니코틴에중독되어있어 한꺼번에뚝 끈기는힘들꺼같으니 생색내드라도 좋게 말해서천천히 전담도끈게해주는게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