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생아 기저귀 갈다 와이프랑 싸웠습니다.
9살 남조카 앞에서 신생아 딸 기저귀 갈았다고 뭐라하길래 저는 이해가 안간다고 뭐라하니
시아버님 앞에서도 갈지 말라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와이프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형수님이 저희 아버지께 손자들 기저귀도 갈아 보셨으니 귀한 딸 손주 기저귀 한번 갈아주셔요라고 했다고 형수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간혹 와이프가 경계선지능 같습니다.
실제로 장모님 처남 지적장애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대화를 하다보면 항상 벽 보고 이야기 하는것 같으며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무슨 말만하면 꼬아 듣고 사회성도 없으며..근데 신기하게 기초상식이 없는거 같지는 않은데 어딘가 모르게 조금 어리숙한면이 있어 걱정인데 이번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