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중한반달곰185입니다.
반갑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요.
하지만 달라지는것 없이 동등하게 대한다면 그렇지도 않아요.
그리고 임신때부터 태동소리도 들려주고 자꾸 말을 걸어주면 인식을 한답니다 .
어느순간 아기가 눈앞에 보이면 당황 하기도 해요 .
냄새도 맡고 고양이들 처럼 하악질 흉내 으르렁 거리기도 하고
하지만 아기 라는걸 감지 하고 인식하면 오히려 아기를 보호 하려는 유모 아닌 유모 노릇을 자처 한답니다 .
아기들 알레르기도 같이 지내다보면 동물 알레르기도 자연 치유 되기도 해요.
반려 아이들고 인간의 아기 부분을 놓고 처음이라 고민들 많이 하시고 입양도 보내시는데 그럴 필요가 없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