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뽀로동입니다.
한국인은 평균 나트륨 섭취량이 10g울 넘어서기에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소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땀으로 배출되는 소금양은 0.1-0.2g이고 많이 배출되어도 1-2g정도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고 특히 나트륨 섭취량이 많은 한국인은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나트륨을 보충하기 위해 소금을 먹는 것은 불필요한 행동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소금을 먹어야 일사병을 예방 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일사병은 고온에 오래 노출 되었을때 몸이 체온조절기능을 잃어버려 발생하는 현상으로 소금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