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생명과학 세특 너무 어렵게 썼나여?ㅜㅜ

진로가 간호사여서 세특 심화탐구로 항생제가 안듣는 세균과 새로운 치료법 연구를 했거든여 근데 실험을 직접 해보진 않앗는데 인터넷에 나와잇는거 참고해서 싱험 과정과 결과 이런 거 썻늗데 단어 중에 파지 박테리오파지 등등 어려운 단어가 좀 있는데 뭔가 안좋은 영향이 잇을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로 안어렵고 박테리아 파지는 짜피 생1때 배워서 신경 안쓰셔도 될듯요 꼭 간호사 되세용😙😙😙😙😙😙😙😙😙😙😙😙😙😙😙😙😙😙😙😙이상 고3이

  • 직접 안해보고 인터넷을 통해 어려운 말만 열거하면 입학 사정관들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전형에 면접이 포함되어 있으면 치명타가 될수도 있습니다.

  • 단어가 어려운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시험이나 평가에서는 정확한 의미 전달이 중요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파지, 박테리오파지 같은 용어는 관련 내용을 잘 이해하고 썼다면 큰 문제는 아니에요.

    다만, 실험을 직접 하지 않고 참고만 했다면, 그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연구 내용을 충실히 썼다면 큰 문제는 없어요.

    앞으로는 어려운 용어는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쓰는 연습을 하시면 더 좋아질 거예요.

    지금처럼 열심히 쓴 것도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현직 간호사로써 병원에서만 근무를 하면 치료법을 새로 개발 하는 거는 따로 의미는 없습니다. 의사 내려 주는 처방대로 치료를 해야 되는 게 규칙 이기 때문이죠. 나머지 뭐 박테리아 이런 거 쓴 거는 딱히 악영향을 줄 것 같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