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의 교육에서 현 상태에 맞춰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더 나은 상태를 위해서 교육 받는것이 맞을까요?
칸트가 한 말중에 흔히 부모들은 현재의 세상. 즉 자신들이 요즘말로 못배운 흙수저일 때 거기에 맞춰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이것이 아니라 미래의 더 나은상태. 즉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활조건에 맞춰 교육받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아이에게 좀 더 많은 것을 해주기 위해서 대출을 받거나 빚을 지면서 나은 세상을 보여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현재의 생활 여건에서만 교육을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