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왜 커가면서 순수함을 잃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사람들은 모두 어린아이때는 정말 너무나도 순수했었는데,,
성장하고 커가면서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그 순수함을 잃어버리게 되는것 같아요..
왜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일까요?? 어쩔수 없는것일까요..
너무 속상하고 슬픕니다...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 아이 일 때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생각이 없고 그에 따른 두려움도 없이 하루 하루 흥미로운 일 재미나게
보내면 즐겁고 기분도 좋아 순수함을 유지하는데 나이가 들면 미래에 대한 생각과 계획을 세워야 하고
실행하다 보면 두려움이 올 수 있고 무엇보다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 살다 보면 순수함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성장 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부추기고 사회에 나가 서도 이러한 경쟁은 더욱더 심하 되어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면서 나 자신이 불행 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어려서 순수함은 완전 없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순수함을 유지하면 주위에서 좋은 시선으로 봐야 하는데 우리 사회는 이를 이용 해서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순수함이 결국 불행의 씨앗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미 순수함을 잃은 이들이
순수한 이들을 등쳐먹으려고 별의별짓을 다하기 떄문이지요.
처음엔 호의로 당해주지만 이게 수차례 반복되면결국
순수함을 잃고 상대를 의심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무슨짓을 할지 어떠한 사람인지 잣대를 대어 재기 시작하면서부터
순수함을 잃기 시작하는것 아닌가 싶네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은 커가면서 순수함을 잃는 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순수함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더욱더 이용을 당하기 때문에 사람은 계속해서 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수함을 잃어버린 거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사람은 왜 커가면서 순수함을 잃는 것일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사람들은 모두 어린아이때는 정말 너무나도 순수했었는데,,
성장하고 커가면서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그 순수함을 잃어버리게 되는것 같아요..
왜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일까요?? 어쩔수 없는것일까요..
너무 속상하고 슬픕니다...ㅠ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겟습니다
우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학년이 올라가면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구분할 수 있게 되고
구분한 만큼 실천해야 하니까 말이죠
그 다음으로는 점점 보고 들은 것이 많아 져서 입니다
어렸을 때라고 하면
내 집과 조부모님 집 어린이집 정도가 내 생활 반경이고
내 세상의 범위 입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 점점 생활 반경과 세상의 범위가 커지죠
그만큼 보고 들은 것이 많아지는 겁니다
저도 예전에 어렸을 때는 순수했는 데요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도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산타는 없어 그건 다 엄마아빠가 선물 주는 거야
그러더라구요
이렇듯 보고 들은 것이 많아지기에 그렇기도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머리가 커져서 인데요
진짜로 머리가 커졌다는 것이 아니라 뭔가 더 생각할 수 있게 되어서 입니다
일단 거짓인 지 참인 지 어느정도는 판단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하늘을 슈퍼맨처럼 날아 해외여행을 갔다 왔다
이런 문장이 실제로 가능한 지 불 가능 한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 상황들 때문에 순수함을 잃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어떻게 할 수 가 없는 것 같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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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사람이 성장하면서 순수함을 잃는 이유는 사회적 압력, 다양한 경험의 축적, 비판적 사고의 발달, 그리고 자기보호 본능의 발달로 인해서입니다.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는 것이 크겠죠. 그렇지만 끊임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가지고 관계를 맺는 노력으로 순수함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길이빛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ㅎㅎ
네 길이빛나님, 우선 사람들은 어릴때는 사회경험도 없고 다들 양보하고 나눠주고 경쟁보단 화합을 더 우선시 하게 되는데요, 커가면서 주변 사람들의 기대, 그리고 본인이 잘되기 위해 경쟁등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나쁜 것과 이기적인것은 같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만약 이기적인것이 나쁘다라고 지칭된다면,,,
세상 모든 동물들은 악하다고 할수있지요. 본인의 생존을 우선시하는것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그 안에서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남을 해치는 경우가 나쁘다고 할수있겠지요 ?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받아들이고 나아가야할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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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어릴 땐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하게 궁금해 할 수 있었는데 클 수록 현실을 알게 되니 사람이 순수한 채로 살기가 힘든 것 같아요 특히 일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서 더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사람은 성장하면서 경험과 현실에 영향을 받아 순수함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세상을 단순하고 순수하게 받아들이지만, 성인이 되면 사회적 규범, 책임, 기대 등으로 인해 복잡한 감정과 사고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자기 방어 메커니즘이나 사회적 적응의 일환으로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순수함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통해 감정을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이는 성장과 변화의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