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지속적으로 제 아이에게 말로 기분나쁘게 할때 대처법이요.

저도 그렇고 제 아이도 별로 좋아하지않는 아이가 있어요. 근데 제 아이는 마주치지않고 말도 안섞으려하는데 학교에서 마주치면 나는000이랑 논다,그러면서 기분나쁘게 하나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인만 잘 놀면되지 누가 자기랑 누구랑 노는지 궁금하다고 왜 말을 하는건지 같은반도 아닌데 좀 그렇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1. 일단 먼저 아이에게 상대 아이가 다음에도 또 그렇게 놀리는 말을 하면, "기분이 나쁘니까 놀리지 마." 또는 "기분이 나쁘니까 나에게 말 걸지 마."와 같이 단호하게 거절의 의사를 밝히도록 하고요.

    2. 아이가 직접 말했는데도 계속 놀리고,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담임 선생님에게 상담을 요청하여 중재를 요청할 것 같습니다.

    3. 다만, 아이가 직접 말하게 하지 않고 바로 담임 선생님 등 학교에 연락하는 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대처하는 힘도 기를 필요가 있어요. 최소한 본인이 거절 의사를 한번 밝히고 난 뒤에 해결이 되지 않으면, 그때 중재를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가 계속 지속적으로 안 좋은 말을 할 때 대처법에는 말대꾸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대처법인 거 같습니다 그냥 퉁명스럽게 대답만 하는 정도이 정도요

  • 어렵네요 아이들 문제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데

    아이들의 심리상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 다독여보는건 어떨지 궁금합니다.

  • 부모님 이시면 부모님이 가서 이야기를 해주시던지

    아니면 선생님한테 말을해서 중재를 해달라고 해주시던지

    아이가 의지할건 부모님 뿐인데 어떻게하냐고 하시면

    어떻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