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이 초기비용이 많이 들지 않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치 않아서 접근성이 몹시 좋습니다. 치킨집 같은 경우도 치킨 배우는데 돈 몇천 주고 배우는 사람들도 많지만 커피는 그정도의 지식도 필요치가 않아요 음식은 집집마다 맛의 차이가 커서 맛이 없으면 망하지만 커피는 어딜가든 다 거기서 거기라서 맛이 없을수도 그리고 차별성도 딱히 없어요 그러다보니 누구든지 찾아오는 곳이 커피숍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커피는 요즘 워낙 경쟁이라보니 저가커피로 가야 경쟁력이 있고 최대한 하루에 많이 파셔야 합니다. 그래도 일반 월급쟁이들 받는 수준이기떄문에 어느정도 고생을 하셔야 하고 최대한 인건비를 절약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