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택배 상하차 작업을 예전에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시급으로 책정을 해서 받았었는데 그렇게 일당이 많은 거 같진 않았어요. 몸은 몸 대로 힘들고 체력소모 엄청나게 큽니다.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하는 노동강도에 비해서 그렇게 많이 주는 거 같지 않습니다. 거의 시급으로 쳐 주고 야간 근무를 하였을 경우 야간수당을 받았을 때 일 땅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몸은 몸대로 힘들어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