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캠퍼쓰입니다.
네 사람도 괴팍한사람과 못생긴사람이 있듯
강아지도 똑같습니다. 가끔 미친개도 많은데 말을 못하니까 사람들은 이해해주려 합니다.
강아지가 말을하면 금방 알아챌텐데 말이죠
강아지가 작다고 순한건 아니고 크다고 사납진 않습니다
강아지도 어릴때 사람에게 어떤대우를 받았느냐에 따라서 매우 다르게 성장합니다.
강아지도 사람을 쳐다볼땐 눈을 쳐다봅니다.
자 지금 부터 강아지 눈을 읽어보세요 미쳤는지 아님 다른 원하는게 있는건지~!!
라잇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