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해야 할 때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 조건은 어떤걸까요?

이직을 준비 할 때 새로운 곳의 조건은 어떤 게 우위에 있을까요? 복지가 좋지만 연봉이 낮을 때와 연봉은 높지만 복지가 좋지 않을 때 중에 어디에 더 중점을 두는 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자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있고 가치관이 다르다보니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높은 연봉을 원한다면 업무 강도가 높아도 선택하는 것이고, 나의 시간이 있는 삶이 필요하면 연봉은 다소 낮아져도 워라벨을 위해 업무강도나 출근시간이 짧은 것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 보통 이직을 고민하는 5년이하 주니어 레벨이라면 당장의 연봉도 중요하겠지만 향후 회사의 성장성이나 본인의 커리어 개발적인 측면, 가정을 이루었을시 생활환경까지 고려해서 판단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외 확인불가능한 요건들은 배제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이직시 자신의 업무를 인수인계 받는데 문제가 없는지, 이직한 회사의 자신을 뽑은 사람이 자신을 뽑고 이직하는것이 아닌지, 회사의 조직도도 미리 아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직을 할 때는 성장 가능성(발전 가능성), 근무 환경과 워라밸, 안정성, 연봉과 복지, 본인의 가치관에 부합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이직을 할 때는 중점적으로 봐야 할 사항이 너무나도 많 습니.일단 현재 다니는 회사와 비교했을 때 연봉은 어느 정도 차이가 나면 또 본인이 성향에 맞는 일인가 확인해야하고 복지는 어떻게 되는지 일 일이 다 확인을 하고 이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첫번째는 연봉이겠죠

    비슷하다면 그다음으론 지역을 볼수도있고

    복리후생까지 괜찮다면 이직해도무방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같은직종으로 간다면요

  • 이직을 고려할 때 중요한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선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봉이 높지만 복지가 낮은 경우와 반대로 복지가 좋지만 연봉이 낮은 경우를 비교할 때, 개인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정성과 직장 내 복지 혜택을 중시한다면 복지가 좋은 곳이 우위일 수 있고, 경제적 측면을 중요시한다면 연봉이 높은 곳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와 개인적인 가치관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