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실물로 보유하게 되면 직접 매매를 할 수 있지만 연동된 파생상품은 실제 금과는 큰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품 자체로 인해 금값이 오히려 변동이 생길 수도 있는데 실제 금을 보유하는 것괴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것 중 어떠한 것이 더 안전한 투자 방법일까요?
금과 연동된 상품들의 가격 변동성은 실제 금의 가격변화나 혹은 수요에 의해서 함께 변동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금과 관련된 선물거래의 경우에는 현물에 의한 영향보다는 오히려 반대로 선물거래에 의한 변동성이 실제 현물의 금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다만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는 '헷징'을 위해서 사용하는 용도인데 이를 투자의 용도로 사용시에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금과 관련된 ETF나 골드배킹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