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블록체인을 발행한 회사가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블록체인을 우연히 산적있습니다(10만원정도)
현재 1만원도 안됩니다
이대로 0원이 될수도 있나요?
회사는 별다른 움직임이나 개발도 없습니다
회사가 파산하면 블록체인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을 발행한 회사가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실제 그런 사례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가 거래소에 상장은 되었지만 개발이 중단되거나 또는 암호화폐 개발자들이 먹튀를 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개발이 중단되거나 또는 회사가 파산을 하게 되면 사실상 0원이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실제로 올해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거래소들이 거래소코인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였는데 많은 거래소들이 파산을 하면서 거래소코인을 구입했던 투자자들의 돈이 공중분해 되는 사건들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아래는 거래소 폐업 관련 기사링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투자시에는 되도록이면 대형거래소에 상장이된 메이저코인에 투자를 하시는것이 안전한 방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이더리움클래식 개발진이 파산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더리움클래식이 장전의
발전을 했지만 그당시는 파산하여 개발진이 없이 거래소에서 거래되었습니다.
다행이도 다른회사가 인수하여 지금은 많은 개발이 진행된 우수코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하지만 다 이런 경우는 아니구요, 대부분이 개발진이 파산한경우 거래소에선 해당 코인을
폐지절차에 돌입하여 거래소에서 없에는 조치를 취합니다. 이런 경우 해당 코인을
콜드월렛으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하구요, 정해진 기간에 옮기지 않는다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콜드월렛으로 옮긴후 해당코인이 다시 상장된다면 재매도의 기회가 생기는것이구요
그렇지 않는다면 대부분 소멸되어 휴지가 되어 버립니다. 항상 투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가상화폐나 개발진의 이상점이 발생시는 거래소는 투자유의 지정후 폐지를 진행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내 투자유의/상장폐지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상장폐지전 투자유의를 먼저 지정한후 매개선시 상장폐지됩니다.
자체 거래소내 상장심사 기준을 위반했을경우 입니다..
거래량 기준하여 정해진 기간내에 거래량이 없는 경우 거래소는 상장폐지를 진행합니다.
지금은 각종 거래소가 전자공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불성실 공시를 하면 상장폐지됩니다.
가상화폐관련된 사기나 여론성 문제점이 들어났을때도 상장폐지합니다.
각종 해킹사고등이 발생하여 보안에 취약점이 발생했을경우도 상장폐지합니다.
기술력이나 장래성등이 허위로 판명되거나 스캠코인인경우도 폐지대상입니다.
업비트와 비트렉스에서 서로 연계된 전산시스템인경우 비트렉스에서 폐지되면 업비트에서도
폐지되는 시스템폐지의 대상도 있습니다.
각거래소마다 폐지기준이 각각 다릅니다.
개발사 요청에 의해서도 상장폐지될수 있습니다.
돈세탁등 관련 법령을 위반했을때도 강제 폐지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처럼 시장성,개발성,진정성등 여러기준중 하나만 해당되어도 일단 경고를 거친후 폐지를 진행합니다. 이때 무조건 폐지하지 않고요 정리기간이나 다른 지갑으로 이동을 시키기 위해 일정한
시간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