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이라고 새로운 사랑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결혼생각없이 만나자는건 서로에 대한 책임감을 회피하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특히 돌싱분들은 이전 결혼의 상처도 있고 자녀분들과의 관계도
신경쓰이실텐데 그래서 더 조심스러우신거 같아요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천천히 알아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자녀분들도 처음엔 반대하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님의 행복을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지 않으면 서로 미래를 약속할수 없어서
관계가 불안정해질수 있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결혼을 배제하기보다는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면서 방향을 정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