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는 바다에서 생활을 하지만 알을 낳고 산란을 학 위해서는 자신이 태어난 강을 거슬러 옵니다. 이러한 이유는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 때문 입니다. 모천회귀(parent-stream revolution)란 하천에서 부화한 동물이 바다로 가서 자란 다음 산란을 위해 부화했던 강 등으로 되돌아오는 본능이라고 합니다. 이는 연어 뿐 아니라 죽을 떄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와 죽는 여러 동물들도 있습니다.
연어는 지구 자기장을 인식하고 기억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연어가 바다가 아닌 강을 선택한 이유는 거칠고 험한 바다의 환경과는 달리 잔잔한 산의 환경을 선택했다고 이야기 나옵니다. 또한 바다보다는 강이 천적하게 잡아먹힐 확률이 작아지기 때문에 생존확률을 높이기위해 자기가 태어났던 안전한 곳을 기억하고 찾아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