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의심으로 비대면 거래가 제한된 경우 온라인 앱을 통해 대출은 모두 거절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제한 해제 소명과 대면 대출 상담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사업자 대출이 급하시다면 온라인 신청 대신 지역신용보증재단에 방문 상담 예약하여 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은행창구에서 직접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도 모르게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가 가입되어 대출이 막혔을 수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서 이부분을 먼저 확인하고 해제하시길 권장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는 비대면 해결이 불가능한 상태이므로 내일 바로 은행 지점과 신용보증재단을 직접 찾아가 상황을 설명하고 대면 심사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유일한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비대면이 막힌 상태라면 우회 방법을 찾기보다 먼저 제한을 해제하는 것이 우선이라, 거래정지를 건 은행에 직접 방문해 사유 확인과 해제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그 전까지는 일부 은행·저축은행에서 대면 상담을 통한 대출은 가능할 수 있지만, 대부분 신원 확인과 계좌 정상화가 선행돼야 하므로 빠르게 해제부터 진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