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1000만 원을 빌려달라는데 줘도 될까요?

친형이 갑자기 급한 일로 1000만 원만 빌려달라고 하는데 아무리 형제라도 아무 조건 없이 돈을 빌려주기는 조금 찝찝해서요. 이런 경우 거절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근거를 남기고 빌려줘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증거를 남기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돈때문에 서로 감정만 상할수도 있고 다시는 못보는 사이가 될수있어서 아무리 친해도 돈거래는 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우선 답변의 취지는 형제간에는 절대 돈거래를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돈문제로 형제간 연락을 끊고 살고 있고 아주 등을 지고 살고 있습니다.

      형님 사정이 딱하다고 생각되면 본인이 경제상황이 넉넉하면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시고

      그냥 주시되 돈을 빌려주고 근거로 남기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돈보다 두분의 관계에 집중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우도아빠님 여유돈 있으신가요? 1000만원 없어도 힘들거나 급하거나요.

      답은 처음이면 친형이라면 한번쯤 빌려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못 받는 돈이라고 생각하고요,

      가장 좋은건 친형이 돈을 언제 까지 갚아주면 베스트지만

      급한돈 천만원 빌리는 거면 갚는 날짜에 못갚을 확률이 높아보여요.

      일딴 왜 돈이 필요한지 정확히 물어보시고요, 만약에 투자를 하려고, 주식을 하려고, 코인하려고 이러면 빌려주시지 마시고요.

      먹고 살기가 힘들다면 빌려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아무리 친 형이 라고 해도 갑자기 1000 만원을 빌려 달라고 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어떤 일 때문에 그러는지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어 보시고 되도록이면 형제들 에게 돈을 빌리는 것은 서로 좋지 않습니다.

      그냥 그 돈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빌려 주면 모를까요

    • 안녕하세요. 고거시알고싶다입니다.

      형제 간에도 큰 금액을 빌려줄 때는 명확한 근거와 약속이 필요합니다. 거절하기 어렵다면, 서면으로 대출 계약을 작성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계약에는 대출 금액, 상환 일정, 이자 여부 등을 포함하여 양측이 동의하는 내용을 명시하세요. 이는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오해나 분쟁을 예방하고 서로의 관계를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투명한 소통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만약 대출이 자신의 재정 상태에 부담이 된다면,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도움을 주는 방안을 모색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질문자님이 판단을 하셔야 하는 영역이지만 여유자금이 있다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면 친형이라도 신뢰가 있다면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리 가족이고 여유도 없으며 신뢰도 없는 사태라면 거절하는 것이 맞을거 같습니다.

      사실 가족에게 그렇게 빌려주고 나면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경우 입장이 애매해 지기 때문에 나중에 포기할수 있다고 판단이 되신다면 또 속 편하게 빌려주셔도 되고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형제지간이라도 차용증을 쓰고 빌려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차용증쓰면 기분 나쁘지만 이해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