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에 자연스럽게 빠지는법은 무엇인가요?

이번주 주중에 회사에서 신입사원들이 들어와서 회식을한다는데 정말 참석하기가 싫습니다 더군다나 술도 안먹는데 메뉴도 매일 똑같고 자연스럽세 빠지는 방법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하는 회식은 저도 왜 그리 가기 ㅅㅀ은지ㅠㅠ

    그래도 예전만큼 왜 못가는지 안가면 눈치를 주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긴해요.

    저도 매번은 못 빠지지만 종종 일이 있고 선약이 있어서 못 간다고 안가기도 합니다.

  • 집에 일이 있다거나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참석이 안될거같다고 하시면될듯합니다. 그리고 신입사원에게는 입사축하한다는 말을 미리 해주시면좋겠네요

  • 신입사원 회식에 일단 참석을 하신후 축하를 해주신 다음 집에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고 자연 스럽게 빠지면 될듯 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회식이 가기 싫을때는 항상 집에 일이 있다고 빠지곤 합니다.

  • 회식을 하다가 어느순간 술이취해서 분위기가 시끌벅적해지면 그때 몰래 나가세요

    그렇게 나가면 아무도 눈치를 못챕니다. 술도 안취했는데 도망가려고하면 찍힐 수 있어요

  • 보통 병원 진료를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아 저 이때 병원 진료 예약이 있어서 회식 참가가 어려울 거 같다고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식은 참 힘든 업무의 연장인 것 같습니다.

    보통은 회식을 빠지기 위해 가정사를 핑계를 됩니다.

    육아나 부모님 핑계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으로 그런 이유를 되기에는 조금 힘드니.

    4번의 한번은 참석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