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자산/리스크 관리 분야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내용 입니다.
먼저 투자를 하기 전에 많은 분들이 수익을 내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까지 손실을 감당할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부터 세우는 것이 더 중요 합니다.
이때 리스크 관리 기법이 필요한 데 이는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손실율 %를 기준으로 보면 단 일 투자 종목에서 가급적 마이너스 1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손절을 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합니다. 그 이유는 10%밑으로는 손실율과 복구율이 거의 비슷하지만 10%이상의 손실율이 발생 할 경우 복구율이 손실율 보다 높아지기 때문 입니다.
예를 들어 50%손실율이 발생하면 이 손실금액을 복구 하기 위해서는 100%의 상승률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 방법으로는 절대 손실금액을 제한 하는 것 입니다.
보통 전체 시드의 총 10%의 손실금액이 발생 하지 않도록 투자 시 손절라인을 세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의 2가지 방법을 적절하게 본인에 맞게 판단하여 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목표이익%는 보통 투자자가 어느 기간동안 보유할 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처음부터 단기 수익을 보고 진입했는데 50% 100%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겠죠. 그러나 최소 한 달 이상 또는 1년 이상 장기로 투자를 할 시 2,3% 수익을 보고 진입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