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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26.01.24

죄를 짓고도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TV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사람을 괴롭게 한 사람들도 고개들고 잘 나오잖아요.그들은 양심이란게 없는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떻게 생각하면 과거에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꼭 숨어 살아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죄를 지었지만 또 잘 살아보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라고 봐줄 수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26.01.24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 존재합니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사회나 상대방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와 같은 황당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설득해도 바뀌는게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 '죄를 짓다' 라는 표현이 유죄라고 판단되어서 형벌받고 있거나 받았는 경우라고 정의하면, 케바케인거 같아요.

    미성년자 여자아이에게 몹쓸짓을해서 전자발찌차고 집에서 생활하는 남자를 봤는데, "그 아이의 인생은 내 알바아니고, 전바 발찌를 참으로서 내 생활권이 침해받는건 어쩔꺼냐"며 내로남불하듯한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 죄를 지었지만 처벌을 받지않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여럿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면 정말로 나쁜사람인거죠.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합니다.

  • 아무리 법적인 처벌을 받았다고해도 어린아이들도 쉽게 접할수있는 공적인 방송에 아무거리낌없이 출연하고 특히나 웃고떠드는 예능에 출연은 반드시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피해자가 발생한 범죄같은 경우에는 영원히 티비에 나오면 안된다고 생

    각합니다.

  • 죄를 짓고도 TV에 나와서

    당당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을 해서

    늬우치고 잘 산다면 TV에

    얼굴을 내 밀지 말고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당당하게 TV에 얼굴을 비치는 것은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고 뻔뻔함에 극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한것을

    아직도 모르른 것입니다

    조용히 잘 살아야죠

  • 질문자님께서 느끼시는 불편함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공감 능력과 정의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이들의 뻔뻔함을 열심히 사는 것으로 포장해주기보다는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더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요구하는 것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