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행을 하는 사람들은 죄책감이 없나보죠?

몇년전 악행을 일삼던 사람 잘살고 심지어는 웃는것도 보니까 벙찌더라구요. 죄책감이 아예 없는듯 했습니다. 근데 공소시효는 왜있는건지 그런인간들은 남에게 피해를 줘야 즐거워지는거 같던데 그런사람들이 흔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못하는 사람들이 주로그러죠..감정이 없거나 감정기복이 심하거나 그냥 피해주는게 제일좋은 방법이에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바다표범237입니다

    악행을 일삼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도덕적인 감각이나 동정심이 부족하여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외면하여 죄책감을 회피할 수도 있습니다.

    공소시효는 범죄를 저질렀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처벌할 수 없게 되는 제한 기간입니다. 이는 범죄자가 일정 기간 동안 법적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로써 범죄를 예방하고 법 집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러나 악행을 일삼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은 특별히 흔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죄책감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도 일부 있으며, 이러한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죄책감을 느낄수있다면 처음부터 저질렀지 않았겠죠.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또다시 죄를 지을수있을거에요

  • 악행을 저지르고도 죄책감이 없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사이코패스같이.. 진짜 공소시효는 없애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죄짓고 평생 두근거리지 공소시효 지났다고 마음 편한거 보면 참 답답하네요

  • 그러한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은 흔히 있진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사람들은 사이코패쓰나 소시오패쓰적인 성향이 강해서 반성이나 후회는 가지고 살아가진않습니다. 안타까운것은 법적, 제도적으로 엄격하게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악의적인 사람들도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공소시효는 형사처벌의 시간적 제한을 둬 사회적 안정을 도모합니다. 개인적 피해감은 이해하나 엄벌보다는 선처와 화해를 통한 사회통합이 중요합니다.

  • 보통 나쁜 일을 하면 죄책감을 느끼기 마련인데, 악행을 일삼으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질문자님 말씀처럼 계시더라고요.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