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이라면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뼈가 주위의 인대보다 더 빠르게 자라나는데요.
이로 인해 느슨했던 인대는 팽팽해지고 긴장이 늘어나며 발이 단단해지게 됩니다.
이에따라 7~8세 까지 1년 주기로 1도씩 각도가 좋아서져 뒤꿈치 뼈의 경사각이 2도 안까지 기울어지는 평발은
일반적으로 정상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6도 7도 이상으로 기울어지게 된다면 치료를 요하는 평발로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