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야투럽맘입니다.
당당한 애벌레님이 공감을 잘 해주시는 분이신가봐요.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도 서스름없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게 되나봐요.
저 또한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듣다보니 은근 스트레스가 될때도 있더라구요.
안해도 되는 고민까지 생겨버리니까요..
그렇게되니 자신의 감정소비가 심해져서 더 힘드니 그럴땐 나도 그렇다며 한발짝 물러나서
'네... 맞아요..^^;;;;'
정도로 이야기해주시고 한발 물러나주시는게 어떨까싶은 생각도 들어요..
나 자신의 감정이 제일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