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사람에 비해서 20배이상 냄새를 잘 맡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코에 냄새 감지 기간이 있습니다 여기에 냄새를 맡는 수용체가 사람보다도 수천배 많이 발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강아지 코가 늘 촉촉합니다 냄새를 잘 맡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지요 또 훈련을 잘 받은 강아지와 훈련을 받지 않는 강아지의 냄새 탐지 능력이 많이 차이가납니다 훈련을 잘 받은 강아지는 가방 깊이 있는 마약도 냄새로 찾아내고 땅속에 묻혀 있는 사람도 찾아내고 여러 가지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