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견가정이신 분들 후회하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비숑한마리랑 같이 지내고 있는데
요즘 둘째를 데려올까 싶다가도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어리고 아픈데 없이 잘 놀고 잘 먹고 잘 지내지만 나중에 나이가 들어 둘다 노견이 되었을때
제가 경제적인 부분도 그렇고 아이들 케어하는것도 그렇고 감딩할수있을지가 걱정이 됩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플지 모르는거니까요..
그래서 다견가정일때 현실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케이스마다 다르긴 합니다.
건강하게 살다 가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많으니까요.
경제적인게 감당이 안되실거 같다면 애초에 둘째를 들이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월 몇백씩 깨지기도 하는게 동물 병원비니까요.
또 기존에 키우는 아이 성향도 봐야합니다.
예를들어 외동인 성향이라면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니까요.
아이들끼리 합사가 꼭 잘 될거란 보장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다견 가정 정말 행복한 순간도 많지만 때때로 고민과 후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실제로 반려인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어려움들 니 있습니다. 소형견과 대형견 혹은 활발한 성격과 예민한 성격이 충돌하면서 싸움이 잦아질 수 있습니. 병원비 사료 미용 등 관리 비용이 2배 이상 늘어나고 시간과 체력도 더 많이 필요합니다. 집이 좁거나 생활 동선이 겹치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많은 다경 가정은 힘들지만 그만큼 사랑도 두 배라고 말하긴 합니다. 서로 의지하고 함께. 놀고 외로움을 덜어주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지만 그 이면의 어려움도 존재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