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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연약한계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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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견가정이신 분들 후회하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비숑한마리랑 같이 지내고 있는데

요즘 둘째를 데려올까 싶다가도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이야 어리고 아픈데 없이 잘 놀고 잘 먹고 잘 지내지만 나중에 나이가 들어 둘다 노견이 되었을때

제가 경제적인 부분도 그렇고 아이들 케어하는것도 그렇고 감딩할수있을지가 걱정이 됩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플지 모르는거니까요..

그래서 다견가정일때 현실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렁찬아나콘다276

    우렁찬아나콘다276

    케이스마다 다르긴 합니다.

    건강하게 살다 가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도 많으니까요.

    경제적인게 감당이 안되실거 같다면 애초에 둘째를 들이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월 몇백씩 깨지기도 하는게 동물 병원비니까요.

    또 기존에 키우는 아이 성향도 봐야합니다.

    예를들어 외동인 성향이라면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니까요.

    아이들끼리 합사가 꼭 잘 될거란 보장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견 가정 정말 행복한 순간도 많지만 때때로 고민과 후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실제로 반려인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어려움들 니 있습니다. 소형견과 대형견 혹은 활발한 성격과 예민한 성격이 충돌하면서 싸움이 잦아질 수 있습니. 병원비 사료 미용 등 관리 비용이 2배 이상 늘어나고 시간과 체력도 더 많이 필요합니다. 집이 좁거나 생활 동선이 겹치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많은 다경 가정은 힘들지만 그만큼 사랑도 두 배라고 말하긴 합니다. 서로 의지하고 함께. 놀고 외로움을 덜어주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지만 그 이면의 어려움도 존재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