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0중바이 되는데 집사람과의 자꾸 다투게 되네요

나이가 50대 중반으로 가고 있는데 부부사이가 좋아져도 그런데 자꾸 사소한일(집사람이 고함을 지르거나 짜증난 말투를 자주사용하여 별일이 아닌일로 다투게 되네요.어찌 하면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아내분께서 갱년기가 오신 것 같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옆에서 더 다독여주고 잘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50대이면 혹시 아내분께서 갱년기가 온건 아닌가요? 갱년기일때는 감정기복이 심하다고 합니다. 아내분을 지켜보면서 갱년기의심 증상이 나온다면 같이 병원에 가서 진료받아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오십대 중반이신데도 그렇군요..

      혹시 아님 와이프분께서 갱년기가 오신건 아닌가요?

      와이프분의 마음을 잘 보듬어봐주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존댓말로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되면 화가나더라도 한번참을수 있어서

      덜 다투게 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해피창쓰입니다.

      해결책을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그럴수도 있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갱년기는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현상입니다.

      머리로 왜이러지? 이해하려 하지마시고

      조금 고단하시겠지만, "무한이해" 해주셔야 하는 시기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