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는 차량의 미세한 진동이나 몸이 쏠리는 감각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이 경우에는 시각적으로 달리고 있다는
느낌이라던지 그런게 상당히 중요하기때문입니다.
새차냄새나 싸구려 방향제 냄새에도 민감하신 분이 많지만
대부분 심리적 효과일뿐 멀미에는 아무 영향이 없다고 하네요.
운전중에는 계속 앞을 보며 달리고 있다는것을 뇌가 인지하고
있기때문에 균형감각에 괴리감이 생기지않아
운전자는 멀미가 발생하지않습니다. 옆자리에 앉아있을 경우
핸드폰을 보거나 고개를 숙이고 있을 시 멀미가 심해지니
가급적 창밖이나 앞을 바라봐주시면 발생하는 빈도가
줄어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