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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캠핑가서 얼어죽으면 누구책임인가요?

귀립공원 캠핑장으로 겨울캠핑가서 얼어죽으면 누구책임인가요?

1.캠핑장 관리인

2.국립공원 관리공단 담당직원

3.텐트 제작사

4.겨울캠핑보낸 부모

5.겨울캠핑간 당사자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참새의하루입니다.

      이런경우 5번 겨울캠핑을 간 당사자입니다.

      본인이 난방을 잘해야합니다.

      안그러고 죽는다면 본인탓이죠.

    • 안녕하세요. 세븐틴 사랑해입니다.

      4번..!

      보내셨으니까 안 보냈으면 얼어 죽을릴도 없지 않았을까요???

      전 이렇게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캠핑장에서 전기가 끊겼거나하면 캠핑장에 책임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알아서 보온을 잘 하지 못한 본인책임일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당연히5번이겠죠

      어쨌든 선택은 본인이 해서 가는거니 그에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물을수없습니다 캠핑이든 여행이든간에 날씨를 확인하고 가야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국립공원 캠핑장으로 겨울 캠핑을 가서 얼어 죽으면 본인 책입니다 본인이 다 책임지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밤새우는귀뚜라미158입니다.

      국립공원 캠핑장이든 사설이든 난방준비를 못하고 죽는다면 그것은 본인의 책임일것같네요.

      미리 난방준비를 잘 했으면 얼어 죽을 일이 없죠.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공용 시설물 관리 부실로 죽는 것이 아니라면 전부 본인 책임입니다. 스스로가 조심해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