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내 여직원의 태도와 행동에 대한 대처법
한 사무실에서 약 17~8명이 근무하고 있어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와 두서없는 공용 사용으로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가끔씩 발생하는데요..
어제는 탕비실에 누가 물이나 남은 음료등 액상만 싱크대에 버려야 되는데...우려마시는 차 잔해물이나
유자찌꺼기 같은것을 씽크대 음식물 모이는 곳에 그대로 버려서..
탕비실 관리하는 여직원이 약간 짜증내는 스탠스로 말하기를..
'제가 임원 비서이고 행정 지원 업무를 하고 있지만 이런 일은 못하겠다'고 대놓고 얘기합니다.
여러 직원들에게 의견을 물어봤지만 탕비실을 지저분하게 사용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긴하나
그렇다고 대놓고 못하겠다고 하는 것도 썩 좋은 행동은 아니라는 의견들입니다.
전체 직원들에게 경각심과 아울러 정중히 자제,주의를 요청해도 되는데..궂이 인상을 찌푸리며 말하는
여직원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