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에 근무한 회사의 공고를 보았습니다

구직사이트에서 예전에 비록 3개월이었지만 다닌 회사의 공고를 보았습니다 물론 회사는 개인사정으로 나왔지만 요즘 취업도 힘드니 해당공고를보니 다시 들어갈까 업무는 어려웠지만 회사는 괜찮았으니 고민중입니다 공고 부서도 제가 다닌곳 그대로 입니다 제가 다시 이력서를 내면 과연 회사에서 받아줄까요? 아니면 서류에서 컷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차라리 같이 일 했던 동료에게 먼저 연락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사이가 나쁘지않았다면요

    오랜만에 연락드린다구 

    혹시 아직 그 직장 다니시나요~하면서

    지금 구직중인데 거기 구인공고봤다

    그때는 죄송스럽게 개인사정으로 관둘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는데 지금은 다 해결됐다

    지원할까 고민중이다!

    이런식으로 연락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전에 상사,동료랑 친했거나 사내에서 좋게보셨거나

    사람 넘 안구해지구 그루면 먼저 제안 오기도 하더라구요 !

    이력서 넣는건 질문자님 마음이라서

    그냥 넣어도 상관없긴한데 저라면 연락 함 보낼거같애요

    대답이 좀 떨떠름하면 좀 그릏긴 하겠지만요…ㅎㅎ

  • 저라면 이렇게 고민부터 하시지 마시고

    이력서 부터 제출해 보신 다음에

    회사의 연락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부딪혀 봐야지 결과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다닐 때의 내부평가, 퇴사 시의 분위기,

    퇴사한지 얼마나 지났는지 등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3개월 정도 일한 경우라는 글만 봤을때는 가능성이 높지는 않을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만족스러웠던 직장이고, 안 좋게 나온게 아니라면

    지원은 해보심이 어떨까요!

  • 3개월을 다니고 퇴사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좋지않은 이유로 퇴사를 하셨다면 서류에서 컷 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다녔다가, 퇴사를 하고, 그 사이에 다른직원이 들어왔다가 다시 퇴사를 하였던 부서, 그리고 업무의 강도가 높은그런곳이라면 저라면 다시 들어가지 않을것같습니다.

    제발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직원을 달가워하는 동료직원이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