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회사 재도전 고민을하고있습니다

구직사이트에서 예전에 비록 3개월이었지만 다닌 회사의 공고를 보았습니다 물론 회사는 개인사정으로 나왔지만 요즘 취업도 힘드니 해당공고를보니 다시 들어갈까 업무는 어려웠지만 회사는 괜찮았으니 고민중입니다 공고 부서도 제가 다닌곳 그대로 입니다 제가 다시 이력서를 내면 과연 회사에서 받아줄까요? 아니면 서류에서 컷할까요? 최근에 재취업을 도전했지만 계속 탈락을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좀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한번더 악착같이 도전해볼까 고민입니다 처음 다닐때 일도 못하고 업무 이해를 못해서 혼나서 그대로 멘탈이 터졌습니다 그렇다고 절 막 미워하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라도 한번더 도전해볼까 고민이 들고는 합니다 이제는 자리를 잡아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이제 직장생활 4년 다되어갑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개인사정이 진짜 어쩔수 없이 퇴사를 한거라서 잘 해결되고 재입사를 하는거라면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솔직히 안뽑을 겁니다.

    그래도 넣어는 보십시요. 취업시장 힘든거 당연하지만 그만큼 회사도 어떤사람 뽑을지 고민 많이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의 사람보다. 그래도 3개월간 좀 같이 해본사람이 낫겠죠. 항상 화이팅 입니다.

  • 제 주변에서도 다니던 회사에 재취업한 사례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도전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충분히 합격 가능성도 있으시고 오히려 회사에서는 상황을 잘 아는 질문자님같은 사람을 원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우선적으로 본인의 마음이 중요하겠죠 다시 그회사에서 근무할 의지나 희망이 있으시면 도전하시길 추천합니다 물론 그쪽 회사에서 통과를 해주셔야겠지만 그래도 완전 낯선곳 보다 나을듯하고 잘 노력하시면 합격후에 일의 성취도나 대인관계도 생판 모르는곳보다 나을듯 해요

  • 전형적인 지원이 아니어서 안에서 얘기가 오가긴 할 것같은데요. 저희회사는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전에 다니시던 분이 재취업하시긴 하셨습니다. 근데 전의 업무와 완전 동일하지는 않으십니다. 그리고 오고가는 얘기들이 있고요. 근데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다시 들어가시는게 추천을 드리지는 않긴 합니다.

  • 저라면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전에 다닌 사람 서류 내지 마시오!

    이런 소리가 없다면 무조건 지원해 보시고

    사실 3개월이라도 다니셨던 것이

    저는 유리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아실 것이구요.

  • 아마 탈락될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사람 누군지아냐아냐 얘기하고 그럴수있거든여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스펙이 월등히 상승한 상태라면 충분히 받아줄 것입니다.

    능력자를 받아주는게 현실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