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각 산마다 난이도나 특징이 다르다는데, 어떻게 비교할 수 있나요?
산의 난이도나 특징을 비교하기 위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초보자가 도전할 만한 산과 중급 이상의 산을 어떻게 잘 구분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산의 난이도는 크게 알파인 등급(Alpine Grade)이라는 국제 기준으로 구분하는데요. 가장 기본적인 등급은 F(쉬움), PD(약간 어려움), AD(꽤 어려움), D(어려움), TD(매우 어려움), ED(극도로 어려움) 순으로 나뉩니다.
초보자분들은 F나 PD 등급의 산을 도전하시는 것이 좋은데, 이런 산들은 대부분 빙하나 눈길을 건너는 정도의 기술만 필요하고 특별한 장비 없이도 등반이 가능합니다. 반면 중급자 이상이 도전하는 AD등급부터는 45-65도 경사의 눈과 얼음 지형이 나오고, 전문 등반 장비와 기술이 필요해집니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처음 등산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후지산이나 코지어스코 산처럼 잘 정비된 등산로가 있는 산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산들은 특별한 기술 없이도 체력만 있다면 정상까지 갈 수 있거든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등산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는 취미인데요 그리고 각 산마다
난이도를 따지는것은 산의 경사도와 그리고 암벽이 있는가 없는가 또한
산이 높은지 낮은지에 따라 각산마다 난이도가 다른것 같습니다
산의 특징적인 지형, 예를 들어 암벽이나 계곡 등을 고려합니다. 초보자는 위험 요소가 적은 산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런 기준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초보자가 도전할 만한 산과 중급 이상의 산을 잘 구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