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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그렇구나

오잉그렇구나

1살이 넘은 성묘를 분양받았습니다. 화장실문제

10일정도 지났는데 구석에서 안나옵니다. 고양이를 키워봤던터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돌아다닐걸로 예상하는데 아직까지는 사람이 없거나 자고 있을때만 나와서 사료나 물은 잘 먹어요. 그리고 다시 숨고요... 그런데 아직 화장실을 못가리고 구석에서 꺼네서 다리위에 올려놓으면 골골거리고 꾹꾹이도 하면서 헤드번팅도 잘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구석으로 가서 숨어서 나오질 않네요. 한달정도는 기다리려고 맘먹고 있는데 제일 문제는 화장실을 못가리는것 입니다. 길고양이 생활에 익숙해서인지 현관 중문앞에 큰일 작은일을 항상 봐놔서 매일 치우고 있어요 그래서 매번 볼일보는 곳에 박스를 만들어 모래를 넣어줬는데 사용을 안합니다. 그안에 큰일봐놓은 것도 넣어놨는데 전혀 사용을 안해요. 화장실가리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성묘의 화장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양이가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을 제공하고, 화장실을 고양이가 자주 머무는 곳 가까이에 여러 개 두며, 다양한 모래를 시도해 보고, 화장실 사용 시 칭찬이나 간식을 주어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는군요.

    또한, 화장실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며, 필요시 수의사나 동물 행동 전문가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고양이는 점차 적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