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문자로는 다른 사람이랑 말 잘하는데
실제로 말하는건 힘든걸까요 제가 성격이 소심한편이라 문자로는 말을 잘하거든요 근데 실제로는 사람들이랑 말도 잘 못해요 ㅜㅜ 왜그런걸까요 ㅜㅜ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글로 전달하는 것과 실제 얼굴을 대면하여 대화하는것에 대한 차이점을 인식하고 있고, 이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글로는 참 이말 저말 잘 하는데, 막상 대면해서 이야기하려고 하면 딱히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거나, 늦게 떠올라서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고민만이 아닌 많은 인터넷을 쉽게 접하고 커뮤니티활동을 하는 분들의 고민일것입니다.
이건 소심해서가 아니라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자는 시간을 두고 생각을 정리해서 답을 할 수 있지만 말은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합니다.
글애서 대화 중에 실수할가봐 걱정이 되거나 적절한 단어가 떠올리지 않아서 버벅거릴까봐 긴장하는거죠.
실제 대화에서는 대화의 내용 못지 않게 목소리 톤, 표정, 몸짓 등도 중요하잖아요.
이런거 신경쓰기에 피곤하기도 하죠.
문자는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느니 부담이 덜하죠.
그런데 이런 생황을 자꾸 하다보면 말을 할 기화자체를 스스로 줄여버리니 말의 어색함이 점점 더 심해지구요.
이런 걸 그래도 해소하긴 해야하니 짧고 간단한 말부터 해 버릇하는 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식이 주변 이웃과의 인사 정도가 있겠네요.
혼자 있는 시간에는 거울 보면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화를 할 때에는 천천히 생각해도 말해도 괜찮으니 빨리 말하려고 하지 마시구요.
사람에 따라서 문자같이 얼굴을 안보고 대화를 할때는 말을 잘해도 실제 얼굴을 보면서 말을 하면서 부끄러움이 많아서 말을 못하는 삶이 있습니다. 그런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익숙해져야 합니다. 많은 사람앞에서 말을 하다보면 점점 그런거에 익숙해져서 평소에도 말을 잘 할 수 있을겁니다.
문자는 시간을 두고 생각해서 답할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실제 대화는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해 긴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심한 성격이라면 상대방의 반응을 신경 쓰느라 말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연습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천천히 말하는 습관을 들이면 점차 나아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말을 잘하려면 우선 말을 잘들어보시는 것부터 하시면 쉽게 극복할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는 연습도 필요하답니다. 그러면 말을 잘하게 될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문자로 할때는 사람들과 재미있게 소통을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 대면해서 만나는 경우에는 뭔가 분위기때문인지몰라도
대화를 하는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약간의 부담감을 내려놓고
대화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서도 대화를 잘 해질수있을겁니다.
코로나부터 더 심각해졌다고 하더라구요
문자나 톡, 이메일로 주고 받는게 더 편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구요
전화통화를 하는걸 꺼리고 어려워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고해요
이상한게 아니라 현재 흐름이 그렇게 바뀌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