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과 EU 간의 상호 관세 협상 또는 무역협정은 서로 간에 어떤 관세율을 적용할지 기본 틀을 정하는 것이지 한쪽이 다른 정책 목표를 위해 관세를 일방적으로 바꾸지 못하게 하는 법적 금지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미국이 예를 들어 영국과 10% EU에는 15% 수준의 기본 관세 합의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협상은 WTO 원칙과 각국 법에 기반한 일종의 약속 및 정책 지침이지 국제조약처럼 절대 못 바꾼다는 구속력까지 가지는 않습니다. 그린란드 병합이나 미국의 전략적 이익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에 대해 2월 1일부터 10%에서 6월 1일부터 25% 까지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압박을 발표했는데 그린란드 의견과 전략적 이유로 정당화하고 있으며 미국이 안보, 외교 문제를 무역, 관세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정치적 압박 전략으로 보는 것이 전문가 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