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 진료 없이 처방전만 발급해 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의사는 진찰 후 의학적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만 처방전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보험 적용 때문에 처방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만으로는 처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일반의약품이라도, 실제 증상과 진단이 확인되어 치료 목적이 명확해야 보험 처방이 가능합니다. 비용 절감 목적만으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방문 시에는 약 이름을 요구하기보다 현재 증상을 설명하고 상담을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런 이런 이유로 이런 약을 원한다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