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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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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이 좋다. 라고 하는건 실제로 요리에 대한 감이 있는건가요?

손맛이 좋고. 따로 요리법을 참고하지 않아도 실제로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요리에 대한 감이 있어서 그런건지요? 아니면 요리를 많이 해왔기에 경력과 경험으로 해나가는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둘다 해당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손맛이 좋다라는 것이 결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을 잘 찾는다는 의미이기에 말씀하신 두 경우 모두 해당인 거죠

  • 손맛이 좋다는 것은 요리할 때 저울을 사용하지 않고 손대중으로 대충 만들어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는 것이며 이는 오래동안 요리를 해오면서 경험이 쌓여서 그런것입니다. 손맛이 좋은 사람은 실제 요리에 대한 감각이 상당히 좋은 사람들입니다.

  • 손맛이 좋다는건 오리를 하면서 감이 좋아서 양념의 비율을 적당히 섞는걸 잘 하는걸 말합니다.

    이런건 요리를 많이 해봤다던가 경험이 있어서 많이 생깁니다.

  • 두 경우 다 있습니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요리도 타고난 사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노력과 경험으로 요리를 잘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엔 레시피를 참고하다 노하우가 쌓이면서 요리를 잘 하게 된거죠.

  • 손맛이 좋다는 것은 레시피를 따르는 것을 넘어 재료의 특성이나 익는 정도, 가느이 미묘함 차이 등을 알아채고 맞춰내는 감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감은 타고난 부분도 분명 있지만 사실은 수많은 요리를 통해 얻어진 경험과 숙련이 쌓여서 생기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재료를 만지고 조리과정을 반복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축적되는 거죠.

    그래서 요리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특별한 요리법 없이도 간이나 양념을 느낌대로 조절하며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 이게 바로 경험이 만들어낸 요리 감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맛은 재료와 요리에 대한 타고난 이해력과 함께 수많은 시도와 반복을 통해 완성된 기술과 직관이 합쳐진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 경력과 경험이 쌓여서 따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바로 행동이 가능하다면

    그게 바로 감이죠

    감과 경험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닙니다

    서로 비례하는 능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