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정부에서 중국발 해외직구 물품 중 일부 품목에 대해서 KC 인증을 받지 않는 경우 등에 한하여 제한을 실시하였다가 역풍으로 철회하였습니다. 직구는 막혀있지 않으며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품목에 따라 배송기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판매자 측에서 발송을 했는지 트래킹번호를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출항하였다면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운송번호를 입력하여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직구 금지에 대하여는 금지된바 없습니다. 다만 과거와 달리 세관의 검열이 조금 더 심해진거 같다는 의견은 종종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개인의 해외직구에 대하여 전자기기는 1개까지는 전파법 인증면제이기에 크게 문제없이 통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중국에서 배송하는 경우에는 기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기에 통관 진행상태를 확인하시면서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