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만 놓고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또한 그냥 무턱대고 부황이나 파라핀을 하는 것을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손의 저림 증상이 무엇에 의한 것인지 원인을 최대한 찾아보고 교정 가능한 원인이라면 그것을 치료를 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차적으로 정형외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와 혹시 모르므로 류마티스내과적으로도 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