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풋과 미드풋 그리고 포어풋의 논쟁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힐브레이크가 더 맞는 표현이지만 내용의 본질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애초에 이런 것은 매년 논쟁이 존재하고 마라톤 계열에서 2:4:4 비율로 선수들이 사용을 합니다. 그러니 뭘 하든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일반인이 발 앞으로 착지하는 포어풋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와 관련된 신발도 잘 없고요. 그래서 미들이나 힐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대체로 좋습니다. 리어풋 착지는 발 뒤꿈치가 먼저 닿는 방법으로, 체중 분산이 잘 되지만 무릎과 고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미드풋 착지는 발 중앙으로 착지하는 방법으로, 충격 흡수가 뛰어나고 안정적이며 부상의 위험이 적지만 문제는 발목 주변에 무리가 많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