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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드라고

화이트드라고

현재 학원다니는데요..옆짝꿍이 참맘에드는데

제생각이 전부겟지만. 자꾸맘에끌리는데이거어칼까요?...공부도잘안되고 애들처럼..제가마치10대20대초반 같이 가슴이꽁딱꽁딱 거리내요..옆짝도 남친없고 저또한여친이없는데...근대중한건 저와19년차이가나서 혼자 미쳤구나 미쳣어하면서도 미친놈처럼 자꾸맘에끌려요...말할때도 얘기잘들어주고 어쩔땐앞친한 동상한테 말한건데 자기가 쳐다보며 응? 그러고 근데 어쩌다 한번씩 저한테 응? 이럼서 대답을 하내요..주전부리같은거 주면 잘받아서 드시고요....여기서도 욕먹을꺼같아 안쓰려고했는데 단념할수있게 욕먹으면 단념할수있을꺼같내요..전50초반입니다..미친놈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대한카구277

    거대한카구277

    음마음충분히이해합니다.

    무작정맘에드신다고다가가기보다는친구처럼천천히지내가는연습을해보시는게어떠실까요

    괜한오해를살수도있으니조심하는것도나쁘지않을거같아요

  • 나이가 먹었지 마음이 늙은 것은 아니잖아요. 충분히 그렇게 콩닥콩닥 하는 마음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상황상 19살 차이라고 하면은 나이차가 많이 납니다. 그렇기에 마음을 접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