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로는 37살에 죽었습니다. 그의 정확한 사만원인은 아직도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페렴이나 페병으로 추론하거나 성병이나 질병으로 사망하지않았을까 추측만 있습니다. 라파엘은 실력외에 인성이 훌륭하여 주변 사람들과 모두 잘 지낸것으로 유명하며 당시 다빈치나 미켈란젤로 보다 훨씬 더 인기많은 화가였다고합니다. 판테온성당에 묻어달라는 유언을 남겼으며 상당한 유산을 남겼다고합니다. 바티칸에서 가장 인기있는 징소가 바로 아테네학당이 그려진 라파엘의 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