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기는 한데 답장을 잘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한테만 안 하는 것은 아니고 거의 다 그러는 거 같습니다 통화는 잘하는 거 같고 메시지는 그러한데 왜 그럴까요

친한 친구기는 한데 답장을 잘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한테만 안 하는 것은 아니고 거의 다 그러는 거 같습니다 통화는 잘하는 거 같고 메시지는 그러한데 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그 친구의 성향이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전화를 좋아하고 메시지는 잘 확인하지 않고 메시지는 귀찮아하는 사람도 많고 질문자님한테만 그러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행동한다면 메시지를 귀찮아서 그렇게 행동하는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한 친구인데 답장을 안하고 통화를 한다면 아무문제없어보입니다.그분은 답장보다 통화를 하는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모든친구한테 동일하니 전혀문제없어보이네요.

  • 친한친구가 카톡을 보고 답을 잘 안하는데 전화통화는 잘한다구요 그러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친구는

    카톡에 관심이 없습니다

    저도 그럽니다 카톡에 관심이 없어서 카톡에 알림1표시를 지웠어요 그러면 누가 알림보냈는지 모릅니다

    세상 시끄러워서 저도 꺼놨거든요 아마 그친구도

    알림숫자 꺼놨을 거예요

    그럼 누가 보냈는지 모릅니다

  • 일단 사람에 따라서 메시지를 선호하거나 아니면 목소리로 통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등

    소통하는 방법의 선호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에게만 그러신 것이 아니라면

    그 친구분과는 메시지가 아닌 전화로 소통을 이어가시면 될 것입니다.

  • 친구분께서는 주변분들에 대한 소중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로지 자기가 필요한 경우에만 연락을 하거나 답변을 한다면 그런 친구는 멀리하시거나 절교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본인의 필요에의해서 행동하는 사람은 정말 이기적이고 옆에두면 주변사람들이 힘들어집니다.

  • 질문자님의 친구분이 어떤 성향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카톡이나 문자로 용건이 끝나도 계속 대화하거나 대화를 끝맺을 타이밍을 못 잡는 상황을 불편해 할 수도 있고 휴대폰을 잘 신경쓰지 않는 편이어서 정말 중요한 용건이면 전화를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 일상생활에서 메세지등때문에 자신이 하는일을 중간에 멈추거나 메시지등을 보는것을 귀찮아하는 유형일수도있어요.

    사실 저도 비슷한 유형이라서 친구들 메시지등은 필요한 중요한 대화아니면 답변을 잘안하는 편인데요.

    그게 꼭 상대방을 존중 안해서라기 보다 그냥 사람의 스타일이 그런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