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과감한자라13

과감한자라13

전쟁의 여파로 쿠웨이트가 원유 감산을 선언했는데 이러한 추세는 계속 이어질까요?

미국과 이란의 전쟁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저장 탱크가 포화가 되면서 정상적인 작업이 불가능함을 사유로 쿠웨이트가 석유생산을 감산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웃의 산유국인 아랍에미레이트와 이라크도 감산을 발표했다는데 이러한 추세는 계속이어지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 보복 차원에서 호르무즈 해역 봉쇄했고 쿠웨이트는 더 이상 석유 수출 하지 못하고 보유량 최대 되면서 감산 한 것으로 앞으로 다른 원유국도 발생할 가능성 높습니다.

  • 미국ㆍ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수그러들게 되면

    이에 따라 세계 경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경우에

    아랍 산유국들의 감산 정책은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네 맞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상황이

    만약 지속적으로 유지가 된다면 감산 추세가 당분간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는 정치적 결정이라기보다 물리적.물류적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산을 줄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의 약 20%가 지나는 핵심 통로인데 전쟁으로 선박 통행이 멈추면서 수출이 막힌 상태입니다.

  • 네 아무래도 석유를 생산해도 보관하고 저장할 시설에 한계가 오다보니 결국에는 중동 국가들 사이에서 감산을 하는 흐름이 보이고 그 영향으로 유가가 더 상승하는 악순환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잘 마무리 안돼면 추세는 계속 이루어 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미 기세는 미국쪽으로 넘어가서 빠르면 한두달 안으로 끝나고 느리면 6개월을 보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