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전국 전업종 전업태에 대해서 동일한 최저임금을 두는 경우가 오히려 독특한 경우입니다
미국 호주같은 연방국가에서는 대부분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두는게 일반적입니다
독일같은 노동 선진국은 오히려 최저임금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거나 거의 유명무실하고 노동조합이 산업별로 임금을 결정합니다
또 풀타임 정규직과 캐주얼 일자리의 임금이 다른 경우
미국같은 경우 특이하게 팁 노동자 최저임금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경우 등
많은 나라에서 최저임금은 단일하게 정해져 있지 않고
일본은 그 중 지역별로 지방정부에서 임금을 정하는 방식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