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의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는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부터 야구장에서는 응원을 위해 일부 팬들이 모여 흔들리는 응원을 했지만, 1986년 LG 트윈스에서 처음으로 공식 응원단인 "트윈스맨"이 발탁되었습니다. 이후 다른 구단들도 응원단을 구성하기 시작했고, 1990년대에 들어서면 치어리더도 함께 출현하였습니다. 현재 국내 프로야구 구단들은 대부분 응원단과 치어리더를 운영하며, 이들은 선수들의 활력소로서 경기장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