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주 4.5일제가 된다면 돌봄 인력으로부터의 돌봄 공백을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저의 가족이 아주 고령에 몸이 불편하셔서 주 5~6일(간혹 토요일까지) 돌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노인장기요양이든 아니면 장애인 돌봄이나 긴급돌봄이든 제도를 이용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 주당 근로시간이 적어진다면 그만큼 보호자들의 부담이 더 늘어나게 될텐데(돌봄 제공자 분들도 제도의 혜택을 보고 싶으실 테니 돈을 사비로 더 들이거나 보호자가 직접 더 돌봐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겠죠) 이걸 어찌해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4,5일제로 실행이 되면 또 다른 부분이 생길거예요~~ 미리부터 걱정 할 필요는 없는것같네요~~갈수록 고령화가 되기때문에 새로운 정책이 마련될거예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주4.5일제가 된다고하면 다른 부분으로 채워질껀데 주 40시간이라고 한다면 그것만 안넘는 상황에서 두명으로 나눠서 하시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또는 따로 근무외 수당으로 주는경우도 있을듯 합니다.